2008년 3월 22일 토요일

[Finance] 2006년 추석날의 대화

2006년 추석날 아버지와의 대화도중 나는 상품시장의 가격 폭락이 현 세대가 경험하는 "전례없는 유동성"의 끝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한적이 있다.

현재도 그렇듯이 당시에도 모든 분야에서 유동성의 영향을 느낄수 있었기에 나로서는 상품시장의 유동성의 마지막 피난처가 될것이라고 생각 됬기에 했던 말이었다.

그 당시에도 지금과 같은 징후를 보였기에 꺼내놓았던 말이었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그 당시에는 끝이라기보다 한단계 더 증폭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번엔 과연 어떨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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