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8일 월요일

[Economic] 규모, 복잡성

다음 글은 머니투데이의 2008년 7월 28일자 기사 '폴슨 美재무, 시장자유주의자에서 개입주의자로'에 한 부분이다. 기사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 할수 있다.

...NYT는 "폴슨 장관은 월가 경험이 있어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편이지만 그런 그도 최근 위기의 규모복잡성에 당혹했다"고 전했다. 폴슨 장관은 주택시장 침체와 이에 따른 금융위기, 에너지가격과 식량가 급등, 실업문제, 달러 약세 등의 문제를 떠안고 있다.


기사에 나와 있듯이 현재 금융시장에서 벌어지는 사태의 핵심은 규모이고 규모는 복잡성으로 인해 더욱 확대대고 있는 실정이다. 프래디 맥과 패니 메 사태를 진압한 다음에 해야할일은 무슨수를 쓰던 집값하락을 붙들어 매야한다. 그리고는 현재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집 소유주들이 실질적으로 구제될수 있는 지원방안이 마련되야 한다.

이 해결책에 사회주의자라는 비난은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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