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쓰는 현재의 컴퓨팅 환경은 앞으로 많은 변화를 겪게 될텐데, 그 주요 원인은 무선화와 네트웍 속도의 증대가 핵심일 것이다. 일단 이러한 변화가 시작되면 주요 IT 관련 기업들은 이용자(개인,기업)에게 제공해야할 막대한 양의 컴퓨팅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곪머리를 앓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배에 성공한 기업들은 막대한 이익을 얻을 것이다. 독점은 달콤한 것 이다.
* 또 한차례의 금융위기를 피하기는 힘들 것 으로 보인다.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는 이익이 큰 만큼 손실도 크게 마련이다. 문제는, 손실이 커진 집단에서 거래불이행이 시작 될 경우의 문제다. 중요한 건 믿음이다.
* 미국의 금융시장이 안정을 되찾으려면 위기의 근원이 된 집값하락이 반전되어야 한다. 최소한 하락세가 멈춰야 한다. 하지만 이마저도 기관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단기적으로는 별다른 도움이 안될것이다.
* 인플레이션을 방치 해 두면 통계에 쉽게 잡히지 않는 부분들-보다 실제적인-에서 부정적인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이런 것들은 다시 경제에 실제적으로 충격을 주어서 통계에 영향을 미치게 될텐데 그때는 이미 비관적인 전망이 팽배해 있을것이다. 이렇게 되면 정말 곤란해 진다. 선제적으로 조심스럽게 행동을 취해 나가야 한다.
* 일본은 정상금리로의 회귀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을테고, 아마도 그로인한 영향에 따른 전망치를 이미 수집중에 있을 것 같다.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2008년 6월 6일 금요일
[Whisper] 4박 5일
* 아직까지 사람들 씀씀이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직접적인 생활비를 제외하고는 다들 큰 부담을 느끼고 있지 않다. 하지만 곧 인플레이션의 영향력이 전박적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 같다.
* 쓸만한 용어가 최근 등장한 것 같다. 바로 '넷북'이다.
* 내 생각에는 ECB가 금리를 올리는 마당에 BOJ 가 가만히 있기는 힘들 것 같다. 인플레이션은 확실히 미국으로 부터 흘러 나오고 있고 그 동안 세계화된 시장이 그 영향력을 상당부분 흡수 했는데 이제는 한계일 것 같다. 그러므로 FRB도 금리를 올려야 한다.
* '신세계' 그룹의 계열사들은 상당히 잘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 최근에는 홀로 영화관에 가는게 쉽지 않다. 나는 변한 것 같다.
* 현재 국내 펀드 시장은 포화상태이고, 비슷비슷한 상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편으로는 덕분에 이전에는 보기 힘들만한 다채로운 상품들도 눈에 많의 띄고 있다. 아마도 기회는 이런곳에 있을것이다.
* 이머징 마켓에 대한 환상은 버리는게 좋지 않을까? 대부분의 이머징 마켓은 수년전에 이미 한껏 달아오른 상태였다.
* 모노라인 업계가 무너지면 사태가 정말 걷잡을 수 없을것이다. 도덕적 해이라는 비난은 먹혀들지 않는다. 반복된 행동을 취할 것은 쉽게 예상 할 수 있다.
* 그렇다고 모든것이 침묵에 잠기는 것은 아니다.
* 쓸만한 용어가 최근 등장한 것 같다. 바로 '넷북'이다.
* 내 생각에는 ECB가 금리를 올리는 마당에 BOJ 가 가만히 있기는 힘들 것 같다. 인플레이션은 확실히 미국으로 부터 흘러 나오고 있고 그 동안 세계화된 시장이 그 영향력을 상당부분 흡수 했는데 이제는 한계일 것 같다. 그러므로 FRB도 금리를 올려야 한다.
* '신세계' 그룹의 계열사들은 상당히 잘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 최근에는 홀로 영화관에 가는게 쉽지 않다. 나는 변한 것 같다.
* 현재 국내 펀드 시장은 포화상태이고, 비슷비슷한 상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편으로는 덕분에 이전에는 보기 힘들만한 다채로운 상품들도 눈에 많의 띄고 있다. 아마도 기회는 이런곳에 있을것이다.
* 이머징 마켓에 대한 환상은 버리는게 좋지 않을까? 대부분의 이머징 마켓은 수년전에 이미 한껏 달아오른 상태였다.
* 모노라인 업계가 무너지면 사태가 정말 걷잡을 수 없을것이다. 도덕적 해이라는 비난은 먹혀들지 않는다. 반복된 행동을 취할 것은 쉽게 예상 할 수 있다.
* 그렇다고 모든것이 침묵에 잠기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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